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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분양 완료
등록일 2020.11.23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선보인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가 계약 개시 한 달여 만에 모든 호실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6192-1(지금지구 상업 2BL)일원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되는 대형주거복합시설 내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47~58㎡, 총 840실 규모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도 함께 들어선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앞선 청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달 5~6일 이틀간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840실 모집에 2,403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2.86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특히 3군(55㎡C)타입은 50.5대1(거주자 우선)을 기록하며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의 완판을 두고 예견된 수순이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지금지구 최중심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데다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기반으로 하는 우수한 상품성, 주변 시세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이 조화를 이뤘기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실제로 실사용면적(전용면적+서비스면적)을 기준으로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의 전용면적 55㎡A2 타입은 3억4000만원 선부터 분양가가 책정됐다. 인근 타 단지 전용면적 54㎡ 타입이 4억9000만원 대로 공급된 것을 감안하면 1억5000만원 가량 낮은 금액으로 더 넓은 면적을 누릴 수 있어 합리적이다.

아울러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각 호실이 지역 내 희소성 높은 투룸으로 설계됐으며, 모든 타입에 대형 다락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전체 840실 중 약 28%인 242실에는 테라스도 마련돼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이밖에도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도보 8분거리에 위치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인근에 황금산, 황금산 문화공원을 비롯해 단지 바로 앞에는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 조성사업’이 추진 중이어서 입주민은 쾌적한 그린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주변으로 다수의 공공기관이 들어서고 있어 일대에 종사하는 직장인 수요까지 확보 가능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출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최중심에 위치한 만큼 교통·생활 인프라가 탄탄하고 공세권, 관공서 수혜 효과도 기대돼 분양 전부터 문의전화가 이어졌다”며 “여기에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여주는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점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조기 완판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완판 분위기를 이어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 분양에도 나설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3층, 분양면적 약 4만 2천여㎡, 총 250실의 메머드급 규모로 조성된다. 각 층마다 특색있는 공간으로 꾸며 방문객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지상 1층은 일대 자연과 어우러지는 스트리트 몰로서 개방감을 극대화해 여유와 쾌적함을 담은 트렌디한 공간으로 조성되며 특히 지하 1층과 지상 1층 중앙에는 선큰광장을 설계해 집객력과 체류시간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에 마련됐다.


※출처: 베타뉴스 박은선 기자 (silver@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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