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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월 3일(목) 1순위 힐스테이트 남천역 더퍼스트
등록일 2020.12.03

- 부산 남천역 일대 정비사업 활발…신주거단지 조성으로 각광

- 남천동 부동산 시장 호조…연이은 정비사업으로 시세 상승 이뤄져

- 삼익비치 등 대규모 정비사업 예정돼 있어…신주거단지 조성 기대감


부산 핵심 주거지역으로 손꼽히는 수영구 남천역 일대에서 활발한 재건축 및 재개발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지역 가치와 가격 상승이 이뤄지는 만큼 연이은 정비사업이 예정돼 있는 남천역 일대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남천역 일대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단지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산지하철 남천역 주변으로는 남천2구역 주택재개발과 삼익빌라, 삼익타워, 삼익비치의 정비사업이 예정돼 있었다. 이 중 남천2구역 주택재개발은 2019년 9월 포스코건설이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2022년 9월 입주예정)로 공급에 나선 바 있다. 이 단지는 분양 당시 386모집 가구 수(특별공급 제외)에 1만4730명이 접수해 평균 38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남천2구역 제1-2지구였던 삼익빌라는 금호건설이 재건축을 통해 ‘남천 금호어울림 더 비치’(2019년 7월 입주)로 지난 2016년 12월 공급을 진행했다. 이 단지는 102모집가구 수(특별공급 제외)에 1만3433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131대 1의 세자리 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경쟁률은 전용 84㎡A로 188대 1을 기록했다.

두 단지 모두 남천역 일대 정비사업이라는 점으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수요자들의 반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 여기에 삼익비치와 삼익타워 재건축이 남아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 남천2구역 제2-3지구인 삼익비치는 수영구를 통틀어 대표 재건축 단지로 불리고 있다. KB부동산자료에 따르면, 남천동에 위치한 삼익비치 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1년간(2019년 11월~2020년 11월) 8억500만원에서 13억8000만원으로 무려 5억7500만원이 수직 상승했다. 전용 73㎡ 경우에는 7억2000만원에서 12억2500만원으로 5억500만원이 상승했다.

남천동에 위치한 C공인중개소 관계자는 “남천동은 부산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대표 주거지로 활발한 정비사업을 통해 인기가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기존에도 부산 부촌지역으로 유명세를 보였고, 정비사업 호재로 주변 단지의 시세 역시 덩달아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비사업으로 남천역 일대가 신주거타운으로 각광 받으면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단지에 대한 문의가 많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12월 3일(목) 1순위 청약을 받는 ‘힐스테이트 남천역 더퍼스트’도 부산 핵심지역 남천동에 공급돼 주목받고 있다. 정부가 지난 11월 20일 추가 조정대상지역 발표 이후 비규제지역 청약 혜택을 받는 마지막 단지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남천동은 활발한 정비사업과 함께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남천역 더퍼스트는 우수한 입지여건도 갖췄다. 부산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고, 단지로부터 도보 5분 이내에 5개 버스정류장도 위치해 있어 33개 노선을 이용해 부산 전 지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에서 약 400m거리에 남천초가 위치해 있는 초품아 단지이며, 남천중, 부산동여고, 수영구 도서관 등도 반경 800m내에 인접해 있다. 여기에 부산 대표 입시학원가로 알려진 남천동 학원가도 반경 500m내에 위치해 있어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갖췄다.

주거 생활 필수 요소인 편의시설도 완성돼 있다. 단지 내 지상 1층~2층에 조성되는 단지 내 상가를 비롯해 스마트베이커리거리, 남천해변시장, 메가마트, 롯데하이마트(남천점), 부경대 쇼핑거리 등이 가까이 있다. 더불어 수영구청, 수영세무서,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남천역 더퍼스트는 12월 2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3일(목)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0일(목)이며, 12월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 견본주택에서 당첨자계약이 진행된다.

분양관계자는 “남천동 일대의 정비사업으로 시세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주거 인프라가 완성돼 살기 좋은 지역이라 통하는 만큼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여기에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라는 점도 수요자들을 이끄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 출처 : 서울경제 /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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